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숙소 운영 7년, 위기가 올 때마다 했던 단 하나의 습관 | 숙소 운영 7년 실전 시리즈④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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👀 한눈에 보기 ✔ 아무리 좋은 숙소도 예약이 줄어드는 시기 는 반드시 옵니다. ✔ 저는 그때마다 가격 대신 손님의 관심부터 만들었습니다. ✔ 무료 숙박권 2팀 이벤트로 예약 상담 100건 이상 을 받았습니다. ✔ 계절에 맞춘 사진·소개글 수정 과 후기 관리 를 꾸준히 반복했습니다. 📚 숙소 운영 7년 실전 시리즈 1편. 예약률이 떨어질 때 가장 먼저 했던 일 2편. 예약취소 90%에서 만실이 된 이유 3편. 빈대 사태에도 예약이 늘었던 이유 ▶ 4편. 위기가 올 때마다 했던 단 하나의 습관 (현재 글) 5편. 예약률이 떨어질수록 더 잘됐던 이유 ① 비수기는 반드시 온다 처음 숙소를 시작하면 예약이 계속 잘될 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. 하지만 아무리 좋은 숙소도 예약이 줄어드는 시기 는 꼭 옵니다. 제주의 비수기는 보통 12월~3월로 보지만, 지역마다 다릅니다. 제 숙소는 성산일출봉과 가까워 연말 해돋이 손님 덕분에 12~1월은 오히려 바빴고 , 2~3월 이 확실히 조용했습니다. 비수기는 피할 수 없지만 준비는 할 수 있습니다. ② 가격을 크게 내리지 않은 이유 예약이 줄면 주변 숙소들은 할인 경쟁을 시작합니다. 가격을 내리면 잠깐 예약은 늘 수 있지만, 문제도 있습니다. 가격 인하의 문제 한 번 내린 가격은 다시 올리기 어렵다 숙소의 가치까지 낮아 보일 수 있다 비수기엔 가격보다 여행 자체를 망설이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할인보다 "여행 가고 싶게 만드는 이유" 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. ③ 무료 숙박권 이벤트, 2팀으로 상담 100건 제가 고른 방법은 인스타그램 무료 숙박권 이벤트 였습니다. 항목 내용 홍보 기간 12월~1월 숙박권 사용 기간 비수기인 2월~3월 당첨자 단 2팀 (객실 2박이 비용의 전부) 결과 댓글·공유·DM 증가, 예약 상담 100건 이상 💡 배운 점 이벤트의 목적은 무료 숙박이 아니라 숙소를 알리는 것 이었습니다. 이벤트로 숙소를 알게 된 사람...